2006년 09월 26일
난.
내가 원치 않는
방향에서 날 알기 위해
달려드는 걸 싫어한다.
-_-a 상상 이상이라고 해야하나
일단 내 영역이란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
아무나 들여놓는건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.
굳이 내 속 이야길 다 해야지 나에 대해서
다 아는 건 아니다.
어떤 사람에겐 하는 이야기가 있고
어떤 사람에겐 안하는 이야기가 있을뿐
나에 대해서 함부로 판단하는 것도 굉장히 싫어한다.
난 죽을때까지 변화하고 살거고
-_-그렇게 살다 죽는게 내 꿈이다.
방향에서 날 알기 위해
달려드는 걸 싫어한다.
-_-a 상상 이상이라고 해야하나
일단 내 영역이란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
아무나 들여놓는건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.
굳이 내 속 이야길 다 해야지 나에 대해서
다 아는 건 아니다.
어떤 사람에겐 하는 이야기가 있고
어떤 사람에겐 안하는 이야기가 있을뿐
나에 대해서 함부로 판단하는 것도 굉장히 싫어한다.
난 죽을때까지 변화하고 살거고
-_-그렇게 살다 죽는게 내 꿈이다.
# by | 2006/09/26 03:41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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