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에 대해서

알지도 못하면서

함부로 내뱉는 한마디가

나한테 얼마나 짜증을 안겨 주는지

모르는 사람이 있다.

-_- 누가 고생 안한손 되고 싶어서

된게 아니라 집에서 뜯어 말리고

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

공부밖에 없는데 그럼 뭘 할까?

씨발. 존나 23살 쳐먹고

알바 한번 제대로 안해봐서 미안하네

by 슬아씨 | 2006/09/26 23:42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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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진료우키 at 2006/09/26 23:44
=ㅁ=;; 누...나... 버려, 버려! 그딴 거 갖다 버려!
Commented by 스키아。 at 2006/09/27 21:34
그사람한테 있어서는 화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..요새 무슨 안좋은일 있니;;?
Commented by 슬아씨 at 2006/09/27 23:52
스키아// -_-어 물론 장난일꺼야 그치만 그 오라버니 원래 장난 + 진담이 들어가는 사람이라
나랑 상성이 안맞는거지. 그래도 남의 손과 비교하는건 좀 아니라 생각한다만
Commented by beast at 2006/09/28 17:21
그분은 어떤 알바 하셨는지 참으로 궁굼하구만;;
뭐 고생해보지 않으면 세상을 모른다는 말도 있고...
알아야 될 필요성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말이지...
하지만 공부해서 나중에 취직하는 것이 돈 벌기는 더 쉽고,
그리고 알바도 단순히 돈 버는거라면 상관없지만 자기 미래랑 연관시켜서 한다면 더 좋겠지?
그런데 그분은 그런거 생각하면서 알바 하시려나? ㅋ
Commented by 슬아씨 at 2006/09/29 10:35
칠보// -_-; 글쎄.... 난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남자들처럼 -_- 좀 화끈하게 돈도 한번 벌어보고 그랬음 좋겠는데..(....) 단지 그 오라버니가 나한테 다가오는 방식이 마음에 안들었을뿐;
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말하는건 실례라고 생각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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