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9월 26일
나에 대해서
알지도 못하면서
함부로 내뱉는 한마디가
나한테 얼마나 짜증을 안겨 주는지
모르는 사람이 있다.
-_- 누가 고생 안한손 되고 싶어서
된게 아니라 집에서 뜯어 말리고
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
공부밖에 없는데 그럼 뭘 할까?
씨발. 존나 23살 쳐먹고
알바 한번 제대로 안해봐서 미안하네
함부로 내뱉는 한마디가
나한테 얼마나 짜증을 안겨 주는지
모르는 사람이 있다.
-_- 누가 고생 안한손 되고 싶어서
된게 아니라 집에서 뜯어 말리고
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
공부밖에 없는데 그럼 뭘 할까?
씨발. 존나 23살 쳐먹고
알바 한번 제대로 안해봐서 미안하네
# by | 2006/09/26 23:42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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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랑 상성이 안맞는거지. 그래도 남의 손과 비교하는건 좀 아니라 생각한다만
뭐 고생해보지 않으면 세상을 모른다는 말도 있고...
알아야 될 필요성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말이지...
하지만 공부해서 나중에 취직하는 것이 돈 벌기는 더 쉽고,
그리고 알바도 단순히 돈 버는거라면 상관없지만 자기 미래랑 연관시켜서 한다면 더 좋겠지?
그런데 그분은 그런거 생각하면서 알바 하시려나? ㅋ
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말하는건 실례라고 생각해